한 사람의 데이터가
적합한 일을 만날 때까지
적합한 후보만 정확히 찾아서,
채용은 빠르게 고용은 오래.
Jobility는 세 갈래의 데이터를
하나의 매칭·근속관리 흐름으로 연결합니다.
직무·역량 데이터
경력과 기술 스킬, 15개 장애 유형을 반영한 직무 적합도 분석
근무환경 데이터
고용노동부 장애인 편의시설 API 6,400+건 기반의 접근성 정보
근속 데이터
초기 90일 적응, 스트레스 지표, 이탈 위험 신호
후보자 정보가
추천이 되기까지.
서류가 데이터가 됩니다
이력서와 자기소개서에서 OCR로 텍스트를 추출하고, 직무·경력·장애 관련 정보를 구조화합니다.
15개 유형, 0–100점
15개 장애 유형을 반영해 직무 적합도를 예측하고, 후보자를 0–100점으로 정규화해 비교합니다.
추천, 그리고 그 이유까지
XGBoost 기반 예측과 XAI 시각화로, 적합한 후보와 추천에 영향을 준 요소를 함께 보여줍니다.
입사가 끝이 아니라 시작입니다
90일 적응 분석과 주간 체크인으로, 새 구성원의 적응 과정을 데이터로 확인합니다.
근속 신호를 놓치지 않게
체크인에서 감지된 변화를 HR에게 알리고, Microsoft Teams 연계로 현장의 대응을 돕습니다.
직무와 후보자의 적합도를
데이터로 비교합니다.
출처: Jobility 제품자료(CES). 상세 기술 수치는 기술자료·IR 자료를 통해 제공합니다.
누구를 추천했는지만큼
왜 추천했는지가 중요합니다.
추천 결과만 확인하는 것이 아니라, 후보자 평가에 영향을 준 주요 요소를 함께 확인할 수 있도록 합니다.
매칭에서 근속관리로.
Jobility의 데이터 활용은 채용 추천에서 끝나지 않습니다.
입사 초기 적응과 근속 과정의 데이터를 활용해, 고용 지속을 관리하는 방향으로 연결됩니다.
Retention Prediction
근속률 예측
90-Day Analysis
초기 90일 적응 분석
Risk Detection
스트레스 지표 기반 이탈 감지
HR Guidance
상황에 맞는 대응 가이드
새로운 시스템 하나를
더 배우지 않도록.
기업이 이미 사용하는 업무환경에서도 Jobility의 근속관리 기능을 사용할 수 있도록 연결합니다.
기업 HR 담당자가 별도의 시스템 구축 없이 기존 업무 도구 안에서 활용할 수 있습니다.
데이터를 신중하게 다룹니다.
장애 관련 정보는 가장 신중하게 다뤄야 할 개인정보입니다.
Jobility는 네 가지 원칙을 기준으로 데이터를 수집하고 활용합니다.
Sensitive by Default
장애 관련 정보는 민감정보로 분류하고, 별도의 명시적 동의를 받은 경우에만 수집·이용합니다.
Purpose-Bound
매칭·온보딩·근속 관리라는 목적 범위 안에서만 활용하며, 동의 범위를 벗어난 제3자 제공은 하지 않습니다.
Minimal & Pseudonymous
필요한 최소한의 정보만 수집하고, 모델 학습과 통계 분석에는 가명·비식별 처리한 데이터를 사용합니다.
Human in the Loop
AI는 추천과 그 근거를 제시할 뿐, 채용에 관한 최종 결정은 언제나 사람이 내립니다.